chay's new space

이런 이런5
chay 18 August 2011 00:22
나쁜 사람들이 홈피에 도배를 했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도박으로 하핫; 홈피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다짐하면서 간단히 저의 복잡다단 여름나기를...




째동이와 존박5
chay 12 June 2011 19:12
나이스 젠틀 가이 째동이가 수줍어 하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 사진 같이 찍어 주실 수 있나요? 네, 물론이죠! 상냥하게 답해주더라고요. 실은 이 엄마가 팔짱끼고 찍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ㅎㅎ 존박 씨랑 허각 씨랑 사람들이 울 째동이 다 넘 넘 예쁘다고 호호; 칭찬 해주었어요. 쫴...




바빠서 못들어 온사이 ..1
Chrisima 10 May 2011 20:23
바빠서 못들어온 사이 이런저런 일이 있었네요 ㅎㅎ 론리하트- 들어오라고 그렇게 난리를 치던데.. 언니들이.. 고만 놓쳤네요 ㅠㅠ 추카드립니다. 늦었지만.



안부1
Coco 09 March 2011 23:52
비밀글 입니다.



Happy Valentine's Day!!!!1
Coco 14 February 2011 15:03
채이님, Happy Valentine's day !!!안녕하세요!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 여긴 내일이지만 한국은 오늘이네요.. 쫴와 쫴동양에게도 행복한 발렌타인스 데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사랑하는분들과 스페셜한 발렌타인스 데이 되세요. 맛있는 초코렛도 많이 드시고. 전 토욜 저녁에...




블랙러시안 2717
chay 24 May 2010 17:01
고객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라는 메시지를 세 번째 듣고 있다. 연락이 되지 않는다. 민영은 비어있는 현의 자리를 너머다 보았다. 일곱 시부터 사무실에서 현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30분 후에 노타이 씨가 안녕, 하면서 들어섰을 뿐이었다. 사장님이 나더러 아침 미팅 하라 던데. 아...



블랙러시안 25 26 (수정)16
chay 20 May 2010 23:04
25 현에게서 전화가 온 건, 일요일 오후에 소영과 같이 스파에 나란히 누워 시작한 세 시간 너머 스킨케어가 끝날 무렵이었다. 베개 옆에 둔 차미영의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평소 정민영이 쓰는 핸드폰은 가방 속에 넣어두었다. 굳기 시작한 팩에 핸드폰이 닿지 않도록 신경 쓰면서 ...



블랙러시안 2418
chay 10 May 2010 01:25
“겨울비 주룩주룩 오는 밤에, 스파클링 와인이 왔습니다.” 민영은 방문이 열리자마자 소영을 향해 큰 소리로 말했다. 한 손에 병을 다른 손에 리델 잔 두 개를 쥐고는 씩씩하게 걸어 들어갔다. 웬일이야, 소영이 묻기도 전에 민영은 티테이블 위에 묵직한 샴페인 병을 놓고 자리를 ...



블랙러시안 2317
chay 22 March 2010 20:01
손마디 두 개 길이 초록 잎사귀들은 여인의 고운 어깨선처럼 나붓하게 뻗은 가지를 따라 오종종 달려있다. 이름처럼 자태도 어여쁜 벤자민에 물을 주다가 민영은 아무도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보이니, 이곳이 맘에 들지 않아서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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